2008년 4차례 불어닥친 허리케인의 악몽이 잊혀지기도 전에 발생한 진도 7.0의 강진으로 아이티 국민들은 비탄에 빠져있습니다. 최악의 위생상태와 진흙에 소금을 섞어 만든 진흙쿠키로 배를 채우고 이 마저도 여유롭지 못해 아이들은 굶주림과 질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. 단돈 1000원이면 예방접종부터 비상식량까지, 한 아이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희망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.
네티즌 여러분! 아이티 어린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되찾아주세요!
▶해당 위젯의 모금운동이 종료 되었습니다.